[전주시민신문] 전주시가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XR), 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 융합기술을 활용한 창업 활성화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연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은 오는 30일 전주대학교 예술관 별관 217호에서 지역 내 첨단 디지털 융합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북청년 가상융합×로컬스타트업 밋업데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주시가 추진 중인 ‘첨단디지털 문화콘텐츠 육성공간(G타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과 역량 강화 및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신 AI·가상융합기술의 실제 기업 적용 사례와 스타트업의 창업스토리, 기술 혁신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청년들과 첨단 디지털 스타트업 대표들이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AI·XR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이날 강연에는 △AI 기반 콘텐츠 생성 플랫폼인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AR·XR 미디어아트 콘
[전주시민신문] 전주시가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정책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시와 전주시정연구원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1층 베스트홀(완산구 현무1길 41)에서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정책 비전-전주역 고속철도 증편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주역 고속철도 증편 방향과 과제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통·철도 분야의 전문가, 학계, 관계 기관, 시민 등이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관용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2025 전주 교통현안 진단과 고속철도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김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가 ‘전주역 증편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맡는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부장 등 교통·철도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전주권의 광역교통 접근성 향상과 수도권-지방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전라선(전주역) 고속열차 증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와 시정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
[전주시민신문]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10월 28일 전주 더메이 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VISION 2035’를 공식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최형열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우즈베키스탄·튀르키예·키르기스스탄·르완다 주한대사관 관계자, 유관 기관장, 도민과 외국인 대표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의 지난 10년간 성과를 되돌아보고 글로벌 협력의 미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진흥원은 이날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공동체 전북 실현’을 미션으로, ‘전북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 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북 미래가치 세계화 △외국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글로벌 도민 양성 등 3대 사업 전략목표와 9대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년 성과 사진전, 미래 비전 선포식, 해외 새만금 한글학당 우수 수강생 격려품 전달, 도내 우수 정착 사례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요 내빈, 외국인 대표, 도민
[전주시민신문]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테크비즈센터 1층 대강당에서 14개 시군 및 관계기관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자본을 활용해 추진하는 새로운 지역투자 방식이다. 정부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이 각각 1,000억 원씩 출자해 3,000억 원 규모의 모(母)펀드를 조성한다. 모펀드는 민간자금 등과 자펀드를 결성하여, 지자체·민간사업자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투자해 다양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정부는 모펀드의 마중물 투자 및 위험분담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제외, 재정투자심사 단축·면제, 규제완화, 전용 대출 특례보증, 신속한 인·허가 등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단법인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이 펀드의 기본개념 및 금융구조 등을 교육했다. 또한 모펀드 운영사인 한국성장금융이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이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14개 시군이 발굴한 프로
[전주시민신문] 전주시는 27일 전주시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지속적 발전과 인문학 진흥을 위한 ‘2025년 전주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의장인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평생교육 전문가 11명이 참석해 평생학습과 주요 추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신규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각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하며, 전주시 평생교육의 내실 있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을 제언하기도 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향후 평생교육 관련 정책수립 및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만족도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평생학습 및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모든 시민이 건강한 마음과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회의는 기관과 단체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전주시 인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시민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하며, 시민 개인의 정신건강이 존중받는 ‘정
[전주시민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축제이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의 대표 축제인 ‘2025 전주비빔밥축제’가 맛에 집중한 음식축제이자 시민참여형 축제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진 ‘2025 전주비빔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주최측 추산 10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찾은 올해 전주비빔밥축제에서는 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대형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전주의 비빔밥 명인들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형비빔은 참여한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21개 레트로비빔밥거리 음식부스는 행사 내내 매일 매진 행렬을 이어갔으며, 축제 기간 전주의 공연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비빔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 이벤트 등 이색적인 볼거리도 다채롭게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올해 축제에서는 새롭게 마련된 비빔프렌즈 팝업스토어와 비빔문화공간, 유네스코 창의도시 홍보존, 세계비빔존 등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의 발길
[전주시민신문]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는 지난 25일 전주한옥마을 내 한 한옥카페에서 퓨전 국악 공연인 ‘Art Walk@Jeonju’를 진행했다. ‘Art Walk@Jeonju’는 지난해 관광거점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Art Walk@Night’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지난 9일 한옥마을과 11일 오거리광장, 18일 웨딩거리에 이어 이날 네 번째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는 한옥마을과 원도심을 넘어 전주 북동부 지역 명소까지 확대해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전통국악과 판소리 소설을 재해석한 국악가요, 국악으로 연주하는 팝송 등 다양한 장르를 퓨전 국악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음악회 전에는 엽서 쓰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사연자에게는 한옥마을 공방 체험 이용권이 지급된다. 또,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전주의 특산품인 모주와 제철 무화과 디저트가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명소 곳곳에서 열리는 ‘Art Walk@Jeonju’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관광의 무대를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이 설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면서 “앞
[전주시민신문] 정부 주도 할인·축제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주시 지역화폐인 전주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이 최대 15%까지 늘어나게 됐다. 전주시는 정부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동참해 행사 기간 동안 전주사랑상품권 사용자 대상 기존 캐시백 10%에 추가로 5%를 더한 15% 지급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할인 행사로, 전국 주요 제조·유통업계와 소상공인 업계가 참여해 기간 내 소비 촉진을 통해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축제이다. 전주사랑상품권 추가 5% 혜택은 축제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 동안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상품권 가맹점에서 전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모든 시민은 결제금액(본인부담금)의 5%를 즉시 돌려받게 된다. 이번 행사는 총 3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추가 캐시백 지급은 자동 중지된다. 잔여 예산 상황은 일별로 전주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정
[전주시민신문] 미식도시 전주에서 ‘전주 페스타 2025’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축제인 ‘2025 전주막걸리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전주비전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막걸리와 다양한 먹거리, 전통문화가 한데 모여 가을밤을 따뜻하게 물들일 ‘2025 전주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삼천동 막걸리 골목의 업소들과 전주의 내로라하는 유명 막걸리 업소와 전주 지역 유명 맛집들이 대거 참여해 막걸리 안주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전주의 막걸리와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완주·전주 지역의 다양한 막걸리를 시음해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막걸리축제에서는 전주전통술박물관과 연계해 술지게미·누룩 전시, 모주 거르기 체험 등 전통주 관련 콘텐츠가 운영돼 먹고 마시기만 하는 술 축제가 아닌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막걸리헌터스 게임과 막걸림픽(막걸리병 볼링, 병뚜껑 컬링 등), MZ 세대를 겨냥
[전주시민신문] 전주시와 전주청소년센터는 지난 25일 전주청소년센터에서 ‘노리밋챌린지: 청소년체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들이 팀워크와 체력을 겨루는 스포츠 챌린지 형태의 이번 청소년체전은 모바일 게임이나 영상 시청 등 정적인 활동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체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고, 자기효능감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연계한 청소년 스포츠 저변을 넓히자는 취지도 담겨있다. 총 17팀(34명)의 참가자와 관람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경기는 14~17세와 18~25세의 두 부문으로 나누어 2인 1조 팀별로 10분 내 5개 종목(△30칼로리 바이크 △30m 슬레드 밀기 △30개 버피 △30m 슬레드 당기기 △30칼로리 로잉)을 순서대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크로스핏 정글의 진행으로 활기차게 이어졌고, 전북트레이너협회(협회장 김현지)와 전주기전대학교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대회 운영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현장 곳곳에는 △에어 타투 체험 △팝콘·에이드 시식 △포토존 △이벤트 부스 등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돼 참가자뿐 아니라 응원
[전주시민신문]전라북도가 물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발 빠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새만금 전북물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AI 연계 방안 마련 워크숍'에서는 전문가들이 새만금 지역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및 스마트팜의 용수 및 폐수 처리에 신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전북 물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연구원 새만금연구센터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하수 및 폐수 처리 방안이 주목받았다. 박용균 전남대학교 교수는 산업 폐수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연구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동기 한국수자원공사 부장은 AI가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정수장 사례를 발표하며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이상현 전북대학교 교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농생명 분야의 물산업 연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AI의 적용이 향후 물산업 발전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시사했다. 이러한 발표 후, 곽동희 교수가 주재한 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이 열띤 논의를 펼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전주시민신문]전주시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시 문을 연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은 단순한 봄맞이 행사가 아니다. 이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권리를 실현하고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쉼표를 선물한 탁월한 결정이다. 지난 4월 26일 개막한 이팝나무 축제는 시민들의 삶에 감동을 주는 도시 행정의 모범 사례라 할 만하다. 이팝나무는 해마다 늦봄이면 순백의 꽃으로 철길을 수놓으며, 그 풍경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전주시는 이 특별한 경관을 더 이상 울타리 너머에서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그 길 위를 걷고 느낄 수 있도록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는 자연과 도시, 사람을 연결하는 섬세한 배려의 결과다. 철길이라는 폐쇄적 공간을 안전하게 개방하기 위해 설치한 야자매트, 안내판, 신호수 배치 등은 단지 공간 개방의 차원을 넘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에서 더욱 돋보인다. 이러한 세심한 준비는 축제를 단순한 관람 행사가 아닌, 온전히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의 시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더불어 이팝나무 철길은 팔복예술공장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복합 명소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전주시민신문]환경 보호와 도시미관 개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주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현수막 제작·지원 시범사업’과 ‘덕진구 LED 전자게시대 설치사업’은 참으로 시의적절하고 환영할 만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플라스틱 합성수지로 제작된 현수막은 한 번 사용된 후 대부분 폐기되어 매립되거나 소각된다. 이 과정에서 자연 분해되지 않고, 온실가스와 발암물질 등 각종 유해 물질이 배출되어 환경에 악영향을 끼쳐왔다. 이런 문제를 인식한 전주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원사업에 발맞추어 약 350장의 행정용 현수막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단순한 ‘시범’이 아닌, 공공이 친환경 전환을 선도해 민간의 인식과 행동까지 바꾸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더불어, LED 전자게시대의 설치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로 몸살을 앓던 도시 공간에 질서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덕진구 화개네거리 인근에 설치될 전자게시대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광고 수단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미관을 제공할 것이다. 이는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경제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